공공재개발 1주택자 이주비 이자지원 확대, 연 600만원 아낍니다
공공재개발 사업장에서 이사 나가야 하는데 대출 이자가 부담스러웠다면, 반가운 소식입니다. 국토교통부가 10월 1일 HUG·LH·SH·GH와 함께 '공공재개발사업 이차보전 업무협약서' 를 개정했습니다. 지금까지는 조합의 사업비 대출에만 이자를 지원해줬는데, 이제는 1주택자의 이주비 대출 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. 기본이주비 3억 원을 연 4.8% 금리로 빌리면 연간 600만 원 의 이자를 아낄 수 있는데, 정확한 대상과 한도,…